Master Artisan · 匠
장인 정신

자연치아와 구분되지 않는
예술적인 치료를 지향합니다.

이 치아는 소현수 원장이 레진으로 연습한 가공치아 사진입니다.

심미치과 인정의 마스터
Certified Aesthetic Dentist (Master, KAED)

'심미치과 인정의 마스터'는 단순한 교육 수료가 아니라, 

대한심미치과학회의 인정의 펠로우를 취득한 이후 학회 활동과 임상 증례 심사를 거쳐 부여되는 상위 자격입니다.

현재 인정의 제도는 펠로우(Fellow)와 마스터(Master)로 운영되며, 마스터는 훨씬 적은 인원에게만 부여됩니다.

이는 의료법상 치과의사 전문의 자격과는 별개이며,
소현수 원장은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보유한 치과의사 전문의입니다.

이재현 고석훈 이종엽 이창준 성무경 김명진 정문환 류재준 황성욱 김진희 이동환 임영준 이동현 강정경 박상섭 홍순재 양영종

김기성 나환욱 정찬권 이승규 정국환 안명환 박동규

신정아 김종화 김가영 장희선 홍소미 김진환

이수영 김희철 이한나

장원건 이동운

윤우혁 이승희 김우현 한광진 이진한

김광효 신준혁 김경규

이정삼 염문섭 임   필 조상호 반재혁 김유진 이지훈

정성국 김기홍

김현동 박철완

김현종 최용관 강경미 남궁철 양은비

최민식 권형규

김철연 김도훈

장현민

이의석 정태욱 박지만 노관태

이창균 이정진 이찬주 소현수  이상 마스터 72명 / 펠로우  382명

제 모교 원광치대 소재지이자 아버지의 고향인 '익산'에는
일제시대 때 시멘트가 발려진 미륵사지 석탑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문화재 '보존'을 위한 조치이기는 했겠지만
그 실력이 문화재를 '복원'하는 데 까지는 미치지 못한 것이죠.

치과의사의 일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치아를 '보존'하는 데에 머물러서는
그 결과물이 아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기간 2026년 1월 20일 당일
치료기간 2026년 1월 20일 당일

'보존'을 넘어 '복원'을 지향하는 것

그것이 제가 목표로 하는 일입니다.

Originality

여정의 시작


치과대학 졸업 후 공중보건의사 근무를 시작하던 해에 수료한 
King's College London의 3 Day Aesthetic & Restorative Dentistry Masterclass 연수는
심미 치료에 대한 제 관심과 열정을 증폭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 스승의 만남


아름다운 첫 직장에서
후배 치과의사에 대한 존중과 가르침의 방식이 남다른 스승님을 만난 것은 대단한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치료 중간 사진을 찍고 진료 후에 복기하는 과정을 통해
확대하지 않고는 눈에 보이지 않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개선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지 않는 치과의사는 절대 도달할 수 없는 실력 격차가 있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끝나지 않는 탐구



자연치아와 구분되지 않는 치료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한 번의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작은 디테일이 하나씩 쌓여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환자분께서 받으실 단 한 번의 치료를 위해
저는 수백 번 연습하고 그 몇 배를 고민합니다.

치료의 어느 과정 하나 허투루 하지 않고
'이 정도면 됐다'고 쉽게 넘기지 않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장인 정신 입니다.

더 나은 치료를 위해서라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공부하겠습니다.

치과의사 (보건복지부 면허)


치의학사,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치의학석사과정 (심미수복학과), 고려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보건복지부 자격)

심미치과 인정의 (Master, 대한심미치과학회)


Dr. Ana Luiza Liborio, Estrategic 앞니레진 코스 수료

Prof. Felipe Villa Verde, Natural Layering 레진 코스 수료

Prof. Kosaka Yukihiro, REPLICA Anterior 앞니 코스 수료
Dr. Rhodri Thomas, Art of Resin 앞니 레진 코스 수료


Dr. Yudai Ogawa, TAKUMI 앞니 잇몸 재건 코스 (예정)

Dr. KOZA, TARO, TAKUYA, 앞니 심미치료 코스 (예정)

Dr. Ricardo Kern, 앞니 잇몸 성형 코스 (예정)

Dr. Liu Jingjin, Microarchitecture 앞니 레진 코스 (예정)

Dr. Dan Lazar, SHAPE 앞니 레진 비니어 코스 (예정)

Dr. Yo-Han Choi, LAMINA 앞니 세라믹 코스 (예정)


관찰 : Pursuit of Nature


자연을 있는 그대로 흉내내기 위해서는

그것을 제대로 관찰해야 합니다.


소현수 원장은 치료 전

SONY Alpha7 풀프레임 카메라로 치아를 촬영해 기록하고,

그것을 모니터에서 약 16.6배 확대하여 관찰합니다.


빛이 비칠 때 생기는 미세한 투명감,

치아 표면의 질감과 반사,

치아마다 다른 색의 깊이,

마모와 균열의 흔적,

옆 치아와 이루는 형태와 비율까지.


이러한 관찰이 쌓여야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티나는 가짜 치아가 아니라,

원래부터 그 자리에 있던 진짜 치아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장인의 도구함 : Origin of Art


장인이 도구 탓을 하지 않는 이유는,

적재 적소에 필요한 도구를 모두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화가에게 예리한 붓이 필요하듯이

심미 레진 치료에서 '도구'는 표현의 한계를 결정합니다.


더 섬세한 색 표현,

더 자연스러운 투명감,

더 오래 유지되는 접착.


그 차이는 결국

어떤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달려있습니다.

수술용 확대경
: Beyond the Naked Eye


맨눈 작업의 한계를 초월하는 디테일은
사진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지만,

현미경을 통해 보는 시야를 이용하면

치료 중에도 더 깊고 정교한 술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최소 3배 또는 그 이상(~10배) 확대된 필드에서
섬세한 작업으로 치료합니다.

PENTAX high-end 3x Prism Loupes

admetec ergo V Pro (5x, 7x, 10x) Loupes

Craftsmanship

치료의 장인정신이란 무엇인가?


정교함을 넘어, 치아를 이해하는 태도


장인정신은 흔히 '정밀함'으로 표현됩니다.
그러나 심미수복학에서 장인정신은
그보다 더 깊은 의미를 가집니다.

그것은 하나의 사고방식이자, 끊임없는 수련이며,
행동하기 전에 먼저 관찰하는 
Attitude 입니다.


치료 단계 각각의 판단에는 이유가 있으며,
판단의 작은 차이 하나하나가
생체모방적 건강과 기능, 심미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철학은 단순히 머리로 이해하는 개념에 그치지 않습니다.

대신, 실제 진료 과정에서 끊임없이 실천해야하는
의료인의 삶의 태도 그 자체입니다.


Master Artisan
소현수 원장의 장인정신은,

01
치료에 앞서 먼저 관찰합니다.

치료 기구를 손에 쥐기 전에 먼저 자연치아를 이해하기위해 노력합니다. 성공적인 심미수복 치료는 세심한 관찰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02
기술보다 판단이 먼저입니다.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 아는 것 만큼, 왜 그러한 방법으로 치료해야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3
이유 있는 정교함.

작은 조정 하나에도 의미를 담습니다. 사소해 보이는 차이가 장기적인 기능과 생물학적 조화, 자연스러운 심미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04
자연치 보존을 생각합니다.

수복치료는 치아 보존에서 시작합니다. 언제 치료해야하는지, 그리고 언제 치료하지 않아도 되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치료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은 경우를 감별하기 위한 기본 원칙입니다.

05
재료에 대한 숙달

복합 레진은 단순한 충전 재료 이상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료를 어떻게 다루고, 적층하고, 형태를 만들며, 자연치아와 조화시키는지에 따라 그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06
오래 가는 치료를 지향합니다.

치료 목표는 단순히 오늘의 수복치료를 완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처음의 기능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수복물을 만드는 것입니다.

mobile background

Legacy of Seocho
유행이 아닌 '축적'의 땅, 서초동에서


땅의 가치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 한 자리를 지켜온 사람들과 삶,
교육과 문화, 그리고 세대를 거쳐 쌓여온 시간이
오늘의 서초를 만들었습니다.

좋은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드러납니다.

재주좋은치과도 그런 치과이고 싶었습니다.
무작정 유행하는 것을 좇기보다,
시간이 지나도 좋은 치료를 고민하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제가 서초동에 자리를 잡은 이유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한철 유행으로 끝나는 진료가 아니라,
시간이 증명하는 가치있는 치료를 하겠습니다.